[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21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25 대전 0시 축제’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장우 시장은 “올해 축제는 총 216만 명이 찾은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 3년 연속 안전사고·쓰레기·바가지 요금이 없는 3무 축제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또한 “경제효과는 4021억 원에 달하며, 청년 아르바이트 2808명 고용 등 일자리 창출 성과도 있었다"며 “대전은 노잼 도시라는 오명을 완전히 벗고 전국에서 가장 핫한 도시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이 시장은 “성공의 동력은 시민들의 질서 의식과 협조였다"며 “정치권이 흠집 내기를 멈추고 함께 도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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