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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추석 연휴기간” 교통관리 총력

대전경찰, “추석 연휴기간” 교통관리 총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은 추석 명절 연휴기간 동안 고향방문 및 성묘를 하려는 차량의 대 이동에 따른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18일부터 22일까지 추석절 특별 교통관리에 나선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은 전년보다 길어 전반적으로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예상되나, 본격적인 귀성길에 나서는 18일 오전부터 일시에 많은 차량이 몰리면서 교통정체가 심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대전시내에서는 국립대전현충원과 괴곡동 시립묘지 주변의 극심한 교통정체에 대비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할 예정이다

특히, 괴곡동 시립묘지의 경우 추석날인 19일 하루동안 성묘차량이 1만여대가 몰리걸 이라면서 주차면적이 300에 불과하고 진입도로가 편도 1∼2차로 인점을 감안하여 19일 오후 시간대의 성묘를 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경찰청 길재식 교통안전계장은 “연휴기간에 가용경찰력을 총동원 하여 소통과 사고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어느 해 보다 편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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