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4일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대전장애인한마음대축제에서 박희조 동구청장이 행사장을 찾은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박 청장은 “21번째 대전장애인한마음대축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동구는 장애인의 기회 보장과 처우 개선을 위해 장애인체육회 출범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노력하며 늘 함께하겠다. 행복하세요"라며 환한 미소로 축제를 빛냈다.
행사장은 유공자 표창과 문화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득 찼으며, 장애인과 가족, 시민 5천여 명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의 장을 이뤘다. 박 청장의 따뜻한 인사는 축제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