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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대전시의회 의원, 관평동 갑천변 공중화장실 11월까지 개선 완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교육위원장, 국민의힘, 유성구4)은 9월 5일 유성구 관평동 갑천변을 찾아 공중화장실 설치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금선 의원은 관계 기관과 협의를 거쳐 공중화장실 개선사업을 확정했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관평동 갑천변은 산책로와 생활체육 공간을 찾는 주민과 동호인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기존 노후 화장실로 인해 불편이 크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시설 개선을 꾸준히 요청해 왔으며, 이금선 의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문제 해결에 나선 것이다.

이날 점검에는 하천관리사업소장과 관계 공무원, 주민들이 함께했다. 현장에 참여한 유소년 축구클럽 FC 넘버원의 학부모 고경희 씨는 “악취와 불편으로 어려움이 컸는데, 이금선 의원이 나서 개선을 추진해줘 든든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금선 의원은 “이번 공중화장실 개선으로 주민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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