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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양성평등은 존중받는 사회의 출발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의회 오관영 의장은 5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 참석해 양성평등 유공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수상은 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날 의장 표창을 받은 유공자는 ▲용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이해정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대전동구지구위원회 강효숙 ▲대한어머니회 동구지회 이숙자 등 3명이다.

오관영 의장은 “양성평등은 모두가 존중받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필수 가치"라며 “동구의회는 앞으로도 성평등 문화 확산과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은 동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기념 공연과 퍼포먼스, 소양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성평등 사회 실현 의지를 함께 다졌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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