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고려인삼공장에서 한국 인삼의 재배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엄격하게 관리되는 홍삼의 가공 및 제품 제조공정을 견학했으며 장인정신과 정성으로 빚어 완제품으로 탄생한 세계적인 명품브랜드 ‘정관장 홍삼’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오후에는 백제 역사문화 재현단지, 부소산 등 백제의 유적지를 돌아보며 백제인의 삶과 역사에 대한 체험과 함께 노동 현안에 대한 의견교류, 상호 발전 및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베트남 빈증성은 대전시의 자매도시로 상호 많은 교류・방문을 통해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 발전시켜 왔으며 베트남 노동조합 빈증성 지역연맹은 4,126개 조직과 88만5천여 명의 조합원으로 7개 구역의 연합조직과 산업단지 노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기관으로 노동전문대학, 여행사, 무역회사 등을 운영하고 있다.
KT&G 충남지부 김홍표 위원장은 한국과 베트남 양 단체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방문과 다각적인 교류를 통해 우호관계 증진과 협력을 약속했으며 르탱뇬 위원장은 베트남에서 인기가 높은 한국인삼, 특히 ‘정관장 홍삼’의 우수성과 찬란한 백제의 문화, 한국의 발전상에 대해 널리 홍보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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