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의장 김동수)는 8일 제279회 임시회를 열고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2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역 현안 해결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과,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해 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동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는 지난달 13개 동 순회 간담회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생활 불편 해소와 골목경제 회복에 협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그 성과를 바탕으로 집행부와 더욱 견고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임시회가 구민의 신뢰에 응답하고 유성의 미래에 책임을 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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