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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아이와 보육인 모두 행복한 환경 만들겠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열린 2025년 영유아 일상적 마음돌봄 지원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보육인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아이와 보육인 모두 행복한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이날 설명회는 지역 단체·기관장, 유치원·어린이집 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내빈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업 안내, 신청 방법과 일정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이번 사업은 일상적 마음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정서와 심리 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라며 “사업의 목적과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나누면서 아이들이 단단하고 행복한 삶을 실현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유보통합 3법 개정, 영유아보육료 인상 건의안, 유아교육비 지원 조례 제정 등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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