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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실패를 전시한 공간에서 희망을 보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6일 대전 유성구 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국내 최초로 조성된 재창업 전용공간 ‘재도전·혁신캠퍼스’가 문을 열었다. 개소식 이후 이장우 대전시장이 전시관과 지원시설을 둘러보며 현장을 확인했다.

이날 현장에는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과 서철모 서구청장, 창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재창업 기업 대표 등 50여 명이 함께했으며, 전시공간과 상담부스, 연구석 등 시설을 살펴보며 재도전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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