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국민의힘, 유성구4)은 16일 민간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과 보육 교직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금선 위원장은 제9대 후반기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영유아보육료 동결에 따른 보육료 인상 추진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안을 발의했다.
또한 보육 교직원 권익 보호 및 증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실태조사, 권익 보호 사업, 대전형 시간제 보육, 놀이체험시설 지원 등을 담은 조례를 발의해 보육정책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반별 운영비와 보육 교직원 마음건강수당 증액 등 재정적 지원을 확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으로 보육환경 개선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금선 위원장은 “보육 현장 실무자와 학부모 의견이 반영된 조례로 어린이집의 형평성과 지원 범위가 확장된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 보육가족과 적극 소통해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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