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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남재동 회장, 대전의 든든한 버팀목 될 것”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17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12대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남재동 회장 취임식’에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시민 행복과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협의회 임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취임식은 남재동 회장의 취임사에 이어 주요 내빈 축사, 감사패 전달, 기탁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조 의장은 축사에서 “남재동 회장은 누구보다 대전을 사랑하며, 자원봉사연합회장 시절 전국체전과 국제우주대회의 성공 개최에 크게 기여했다"며 “민·학·관 연대 사회공헌사업 협약 체결, 인도네시아 빈민가 구호사업 등 활발한 활동으로 대전의 자랑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이끌며 왕성한 활동을 펼쳐 대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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