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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비수도권 유일 변호사시험 장소 선정

충남대, 비수도권 유일 변호사시험 장소 선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가 비수도권 가운데 유일하게 변호사시험 장소로 선정됐다.

법무부는 2014년 1월, 제3회 변호사시험부터 대전권역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하고 그 장소로 충남대를 선정, 발표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변호사 시험은 5일 동안 치러지고 문제 유형도 다양한 변호사시험의 경우 보안 등 시험관리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어 서울에서만 실시해 왔으나, 시험응시 주체인 수험생의 입장을 적극 수용하여 시험의 안정적 관리가 가능한 대전권역의 충남대를 시험장소로 확대하게 된 것이다.



충남대가 선정된 것은 시험장인 백마교양교육관이 최대 700명까지 수용가능하며, 교내 기숙사 500실도 구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법무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방송설비를 교체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을 한 결과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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