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회장인 김윤오목사는 “목원대학교의 역사와 정체성을 회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구)신학관이 복원된데 동문의 한사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기념식수를 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원배 총장은 “매년 남부연회 신학동문회에서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주시는데 올해 이렇게 (구)신학관환경조성기금을 기부해주심에 따라 주변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목원대학은 280여명으로부터 약20여억원의 복원기금을 기부 받아 복원공사를 시작하여 지난 9월 9일 (구)신학관 준공감사예배와 기부자 동판 제막식을 많은 동문들과 기부자, 학교 구성원들이 모인 가운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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