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정인라인스케이트장이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대비 市 대표선수 특별 훈련장으로 지난 47일간 사용되면서 휴장한 뒤, 오는 18일 재개장 한다고 밝혔다.
사정인라인스케이트장은 보문산 사정공원 내에 있는 대전 유일의 실내 인라인장으로써, 저렴한 이용료(성인 1,200원, 청소년 900원, 어린이 700원 / 인라인 대여료 500원)와 쾌적한 환경으로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단의 한 관계자는 “운동하기 좋은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보문산 맑은 공기 속에서 체력증진과 여가선용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설관리공단, 사정인라인스케이트장 오는 18일‘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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