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학하동 759번지에서 19일 열린 학하초등학교 이전 신축 기공식 행사장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학하초 신축의 의미와 교육환경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축사를 하고 있다.
정 구청장은 “한때 청소년 소멸 지역으로 불렸던 학하지구가 이제는 아이들의 미래를 키우는 교육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안전하고 품격 있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장에는 내외빈 100여 명이 함께 자리해 첫 삽을 뜨는 순간을 지켜보며 학하지구 교육 균형 발전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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