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9일 대전 유성구 학하동 학하초등학교 이전 신축 기공식 현장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은 학하초 신축의 의미와 지역 교육환경 개선 방향을 두고 의견을 주고받으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기공식에는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해 학하지구의 교육 균형 발전을 염원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현재 8학급 150명 규모의 학하초를 병설유치원 3학급을 포함한 21학급, 약 500명 수용 규모로 확대해 공사는 2026년 12월 말 준공,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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