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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선 중구청장, 3,500명 러너 앞에서 “중구가 오늘 주최자이자 주인공”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1일 대전 중구 안영동 뿌리공원 잔디광장에서 김제선 중구청장이 단상에 올라 ‘제1회 대전 신채호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3,500여 명의 시민과 동호인들을 향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김제선 구청장은 “신채호 마라톤은 단재 선생의 민족혼을 계승하고, 역사와 문화를 스포츠를 통해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라며 “참가자 모두가 건강과 화합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하프 코스와 10km, 5km 건강코스, 패밀리런 등 4개 부문으로 열려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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