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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안녕에 광야까지”…이장우 대전시장, 무대 접수한 날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2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5 대전새마을부녀회장단 워크숍’ 현장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잡았다.

첫 곡은 ‘뜨거운 안녕’. 힘 있는 목소리와 함께 무대에 오른 이장우 시장의 노래에 객석에서는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곡이 끝나자 앵콜 요청이 쏟아졌고, 이 시장은 주저 없이 ‘광야’를 이어 불렀다.

부녀회원 400여 명은 스마트폰을 들어 무대를 촬영하며 환호했고, 시청 대강당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로 물들었다.

이 시장의 깜짝 무대는 행사의 긴장된 분위기를 풀고,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다시금 공유하는 특별한 순간이 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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