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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청 건보, 추석 맞아 세종 아름동 취약계층에 온누리상품권 기탁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경란)는 22일 세종시 아름동에서 열린 ‘아름다운 동행’ 행사에 참여해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사회적 연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건보공단을 비롯해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름동 행정복지센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항로표지기술원 등 6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후원품 기탁식은 아름동 행복누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경란 본부장은 “이번 나눔 활동이 지역 저소득 노인 가구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2018년부터 아름동 소재 공공기관들과 네트워크 협약을 맺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 관계를 지속해 오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그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노력을 강화하는 의미를 담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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