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3일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 김제선 중구청장이 행사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준비체조에 나서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김제선 구청장은 봉사자들과 나란히 팔과 몸을 움직이며 “자원봉사자가 진정한 영웅"이라는 평소 메시지를 행동으로 실천했다. 현장을 가득 메운 800여 명의 봉사자들도 함께 동작을 맞추며 밝은 웃음을 나눴다.
체육대회와 노래자랑을 앞둔 준비운동은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