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장동혁 대표-이장우 대전시장, 나노·반도체 산단 현장서 맞손

사진=연합뉴스 제공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24일 대전 유성구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현장을 함께 방문해 환하게 웃으며 악수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와 이 시장은 국가산단 조성 추진 현황과 대전교도소 이전 문제를 논의하고, 대전의 미래 전략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장 대표는 “대전은 나노·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라며 “당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