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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구협력회의…이장우 대전시장, 현안 챙기며 기록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25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제14회 시구협력회의를 열고 시민 안전과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8개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구청장들의 건의와 현안 보고가 이어지자 수차례 고개를 끄덕이며 꼼꼼하게 메모를 남겼다.

회의장 한쪽에서 노트를 펴고 빠르게 기록하는 모습은 시민 안전과 생활 현안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국가하천 진입시설 안전선 설치, 성폭력 피해 아동 자립지원 확대, 생활체육지도자 호봉제 도입 등 민생과 직결된 안건이 논의될 때마다 이장우 시장은 구청장 발언을 빠짐없이 적으며 “추석 연휴와 가을 축제 기간 시민 안전과 물가 안정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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