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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서구청장, 추석 앞두고 정림동 합동 야간 순찰 동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5일 정림동 일원에서 주민 안전을 위한 민·관·경 합동 야간 순찰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순찰에는 서철모 청장을 비롯해 정림동 자율방범대, 서부경찰서, 가수원지구대 관계자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다중 운집 장소와 전통시장, 주요 상가, 공원, 골목길 등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도보 순찰을 벌이며 명절 연휴 대비 지역 치안 강화에 나섰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순찰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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