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세이프대전 개막식서 축사하는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6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제9회 세이프(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막식 현장에서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단상에 올라 축사를 전하고 있다.

그는 “대전시의회는 제9대 들어 안전 관련 조례를 25건 제·개정했으며, 그중 원자력안전조례는 전국 최초"라며 “490억 원을 투입해 건립하는 국민안전체험관을 2029년까지 완공해 상시 안전교육이 가능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초등학생 등하교 안전을 위해 설치한 바닥 신호등처럼 생활 속 작은 안전까지 챙기겠다"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