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6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제9회 세이프(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현장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체험 부스를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그는 심폐소생술과 화재 대피, 교통안전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며 “생활 속에서 체험으로 배우는 안전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안전 교육을 체험했고, 이장우 시장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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