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8일 유성구 외삼족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제8회 대전광역시협회장배 족구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대회 진행을 기원하며 일류 체육도시 대전 조성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했으며 지역 단체·기관장, 선수단, 대회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족구협회장의 대회사, 주요 내빈 축사, 선수대표 선서, 경품추첨,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족구는 삼국시대 기록에 등장할 정도로 역사가 깊고, 체력 단련과 협동, 끈기를 발휘하는 데에 매우 좋은 스포츠"라며 “대전시의회는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안영생활체육단지, 금고동 공공형 친환경 골프장 등 체육 인프라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족구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일류 체육도시 대전을 만드는 데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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