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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 앞에 선 이장우 대전시장 “서북부 교통 병목 뚫겠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9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열린 브리핑 현장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이 유성IC~장대교차로~구암교차로 구간의 구조개선 대책을 발표하며 도면을 가리키고 있다.

이장우 시장은 “구암교차로 입체화를 핵심으로 추진해 서북부 교통 병목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10월 1일 외삼~장대교차로 BRT 임시 개통을 시작으로 구암교차로 신설, 장대교차로 입체화 등 단계별 교통 대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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