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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추석” 박정현 의원, 아동·장애인·이주민 시설 방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은 추석을 앞둔 29일 지역 내 아동·장애인·이주민 지원 시설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사랑의열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LH대전충남본부, 한국전력 유성지사, 코레일 등 공공기관과 사회공헌단체가 함께했다.

이날 오정동 만두레지역아동센터에서는 LH대전충남본부(본부장 양치훈)의 후원으로 150만 원 상당의 학용품 세트와 500만 원의 시설개선비가 전달됐다.

특히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학습 환경과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신탄진 늘품장애인사업장 ▲대화동 이주노동자지원센터 ▲대덕종합사회복지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로뎀’ 등 5곳에서 후원금과 물품 전달이 이어졌다. 이번 나눔은 공공기관과 기업, 사회공헌단체가 힘을 모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한편, 오는 10월 2일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위원장 박정현)와 당원들은 관내 법동시장·중리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가 의연품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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