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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어르신 존엄한 노후 보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10월 1일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평생 지역사회와 가정을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이장우 대전시장, 박상도 연합회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어르신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한민족예술단과 시니어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들에게는 정부포상과 시장표창, 연합회장 표창이 수여돼 어르신들의 공로를 기리는 자리가 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주신 어르신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친화도시를 조성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장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만 70세 이상 버스비 무료화, 경로식당 급식비 반값 지원, 시립요양원·노인회관 건립 등 다양한 노인 정책을 추진 중이다. 이들 사업은 어르신들의 여가·사회·경제 활동을 지원하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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