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0월 1일 중구 현안 설명회 자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이 주민들과 소통하며 직접 메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시장은 PPT 발표와 함께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
그는 교통망 확충, 하천 준설, 보문산 개발, 청년·가정 지원 정책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순간마다 메모를 남기며 꼼꼼하게 기록했다.
중구가 건의한 대전천 수변공간 정비, 대사문화공원·지하주차장 조성 의견도 이 시장의 메모에 적혔다.
현장에 참석한 시민들은 “시장이 직접 받아 적는 모습에서 책임감을 느꼈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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