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지역위원회(위원장 박용갑 국회의원)가 2일 대전 중구 기독교연합봉사회관 컨벤션홀에서 조승래 사무총장을 초청해 당원 교육을 실시하고 운영위원회와 상무위원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당원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 조승래 사무총장은 “2025년은 더불어민주당 창당 70주년이자, 12.3 비상계엄으로 시작된 내란을 종식시키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세운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뜻깊은 해"라며 민주당의 역사와 국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당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150만 명의 당원들이 정부의 국정과제와 성과를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생명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운영위원회와 상무위원회에서는 대전 중구 주요 공약사업 추진 현황과 각급 위원회 활동 사항이 보고됐다. 지역위원회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박용갑 의원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한 시간을 내주신 조승래 사무총장님과 당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전 중구 지역위원회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지역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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