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장철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은 1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안전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들이 함께해 시장 내 가스·전기 시설을 세심하게 살폈다. 장 의원은 “명절 대목에 상인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열린 상인회 간담회에서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인한 상인들의 고충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상인들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안전한 영업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장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전통시장이 더 활기차고 안전한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 의원은 “추석은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찾는 소중한 기회"라며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 소비 진작 대책과 연계해 민생을 뒷받침할 실질적 지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와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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