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일 ‘열두별봉사단’ 회원 6명을 초청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환담을 나눴다.
‘열두별봉사단’은 대전 청년 의사, 변호사, 세무사 등 전문인들이 모여 결성한 봉사단체다. 이들은 대전 5개 구 청소년에게 여성물품 2만 개를 후원하고, 0시축제 환경정화 봉사, 매월 거리 청소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조 의장은 “열두별봉사단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과 헌신이 지역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며 “대전시의회도 앞으로 이러한 뜻깊은 활동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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