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0일 대전 서구청에서 열린 제36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 현장에서 서철모 서구청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 리모컨을 잡았다.
그는 단상 대신 대형 화면 앞에 서서 “서구의 변화는 구민의 힘에서 시작됩니다."라고 밝히며 시작했다.
서 청장은 ‘균형발전과 혁신도시 서구’의 청사진을 프레젠테이션으로 설명하며, 방위사업청 이전, 특수영상콘텐츠특구 지정,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등 서구의 주요 성과를 구체적인 그래픽 자료와 함께 소개했다.
이날 서 청장은 “구민이 주인이고, 서구는 다시 도약 중"이라며 “생활·복지·경제·문화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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