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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 날, 말이 통했다”…박범계·이장우 나란히 웃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0일 대전 서구청에서 열린 제36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 현장에서 박범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과 이장우 대전시장이 서로 나란히 앉아 조용히 대화를 나눴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분위기는 부드러웠다. 박 의원이 웃으며 말을 건네자 이 시장도 고개를 끄덕이며 답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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