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제선 중구청장이 한화이글스의 가을야구 진출을 기념하며 시민들과 함께 벽화를 그렸다.
1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인근 ‘야구장 가는 길’ 가설울타리 구간에서 열린 ‘공담1999’ 벽화 그리기 행사 현장. 김제선 청장은 직접 붓을 들고 담장 한켠에 주황빛 응원 문구를 그려 넣었다.
이날 현장에는 인근 대흥·대사·문창동 주민들과 한화이글스 팬들이 함께 참여해 구청장과 나란히 벽화를 채워 넣으며 활기찬 응원 분위기를 더했다.
김제선 구청장은 “이 벽화는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시민의 열정이 담긴 상징"이라며 “한화이글스가 멋진 경기로 시민께 보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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