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의회(의장 오관영)는 13일 운영위원회와 전체 의원 간담회를 열고 제28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되며, 구정 주요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 현장 방문, 조례안 심의 등 다양한 의정활동이 포함된다.
오관영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히 듣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활발히 교환되길 바란다"며 “모든 의원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동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일정은 ▲16일 제1차 본회의 및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부위원장 선출) ▲17일 제1차 상임위원회 및 제2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20일 구정질문(제2차 본회의) ▲22일 현장방문(제2차 상임위원회) ▲24일 제3차 본회의 순으로 진행된다.
대전 동구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주요 구정 현안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정책 제안을 이어갈 계획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