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5일 대전 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37회 동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정명국 대전시의회 의원이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행사 시작 전 동구의 주요 현안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시장은 “동구의 발전이 대전 전체의 균형발전과 직결된다"며 “역세권 개발, 트램 개통, 한옥마을 조성 등 현안사업을 시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명국 의원은 “의회도 행정과 함께 시민 체감형 사업에 힘을 보태겠다"며 “동구의 르네상스가 실현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행사장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박헌철 대한노인회 동구지회장,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37번째 동구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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