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정신건강, 함께 돌보는 사회로”…김제선·최성아, 한밭체육관서 환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6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제24회 정신건강 어울림한마당’ 행사장에서 김제선 중구청장과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이 나란히 앉아 환담을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은 행사 시작 전 대전시와 중구의 정신건강 복지 협력 방향을 논의하며 “정신질환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는 공감의 뜻을 나눴다.

이날 두 기관장은 “지역사회가 편견 없는 마음으로 정신건강을 함께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 중심의 정신건강 회복 지원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행사장에는 정신요양·재활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등 500여 명이 함께하며, ‘당신 멋져요’ 구호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화합과 격려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