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 최종보고회를 열고 축제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축제추진위원, 대학생 서포터즈,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행사 운영계획과 안전관리 대책을 공유하고, 현장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너와 함께한 소제’를 주제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소제동 동광장로와 대동천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동광장로로 재배치된 메인무대, 미디어아트, 세계음식 부스, 소제 게임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모든 프로그램이 안전하고 차질 없이 운영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DG프렌즈 학생들이 축제 홍보의 주역이 되어 동구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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