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24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시정 보고 자료를 꼼꼼히 확인하며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췄다.
이날 이장우 시장은 민선 8기 3년간의 시정 성과를 담은 ‘핫잼 도시 대전’ 전략 자료를 손에 쥔 채 발표 순서를 기다리며, 주요 지표와 통계 수치를 끝까지 점검했다.
트램 2호선 착공, 유성복합터미널 완공, 산업단지 조성 등 핵심 사업과 시민 만족도 변화에 대한 질의에 대비하는 모습이었다.
국감장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 시장은 차분한 표정으로 위원들의 질의에 대비하며, 대전의 변화상을 보여줄 준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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