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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제289회 임시회 폐회…20건 안건 의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의회(의장 오관영)는 24일 제28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6일부터 진행됐으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구정질문과 현장방문을 비롯해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20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오관영 의장은 “바쁜 일정에도 구정질문과 현장방문을 통해 동구의 현안을 면밀히 살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부터 소제동에서 열리는 ‘동구동락 축제’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재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구의회가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동구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구정 전반의 주요 정책을 점검하고,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위한 행보를 지속할 방침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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