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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전 지역 최초의 롤렉스 공식 판매점,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오픈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롤렉스 최초의 충청ㆍ대전 지역 공식판매점인 ‘동화시계’가 11월 15일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1층에 오픈했다.

롤렉스는 이번 매장 오픈을 통해 충청ㆍ대전 상권에 진출함으로써 서울 및 전국 4개 광역시(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 판매망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그 동안 공식 판매점이 없었던 충청ㆍ대전 지역의 고객들은 가까운 거리에서 롤렉스의 다양한 시계를 접할 수 있게 됐다.



롤렉스는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매장을 포함하여 전국 총 11개의 공식 판매점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에는 강북 상권의 신세계백화점 본점(지하 1층), 롯데백화점 본점 명품관(2층), 강남 상권의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2층) 및 무역센터점(2층), 롯데백화점 잠실점(1층)과 서남권 상권의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1층)에 입점해 있다. 영남권에는 부산의 롯데백화점 본점(1층)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1층), 대구의 롯데백화점 대구역사점(1층), 호남권에는 광주의 광주 신세계백화점(2층)에 입점해 있으며 이번에 충청ㆍ대전권의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1층)이 추가되었다.



한편 롤렉스는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구. 스타타워) 빌딩내 한국지사와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두고 있으며, 11개 판매점에서도 간단한 수리와 함께 서비스 접수를 받는다.



롤렉스 제품은 구입시 공식판매점의 상호명과 구입 날짜가 보증서에 기입되어 있어야 전세계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롤렉스는 인터넷을 통해서는 판매되지 않으며 공식 판매점을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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