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9일 대전 동구 가양2동에서 열린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 개관식 현장에서 송인석·정명국 대전시의회 의원이 한화이글스 점퍼를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3차전이 열리는 날이다. 한화이글스는 앞선 1·2차전에서 연패를 당한 상황으로, 홈구장 대전에서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두 의원은 행사장 입구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의 개관과 함께 오늘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한다"며 “대전의 경제와 야구가 함께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기관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으며, 한화이글스 복장을 한 두 의원의 모습이 현장 분위기를 한층 화사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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