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석연 유성구의회 의원(행정자치위원장)이 10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전국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평가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박석연 의원은 유성구와 대전 서남부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대전교도소 이전을 국정과제로 제안하기 위한 노력을 비롯해 ▲마을버스 노선 개편 ▲경로당 급식 도우미 제도 현실화 ▲갑천 친수구역 홍수 방지 대책 ▲원신흥동 복합문화체육센터 공사 재개 ▲학하초등학교 확장 이전 ▲동서대로 완전개통 ▲대전시립정신병원 이전 ▲현충원IC 설치 및 서대전IC 만남의광장 조성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 여름에는 폭염 속에서도 동서대로 완전개통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해 1700여 명의 시민 서명을 모아 대전시에 전달하는 등 ‘현장형 정치인’으로서의 진정성을 보여줬다.
박석연 의원은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결책을 찾은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주7일, 언제든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의원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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