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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주민 대상 ‘일상 속 AI 활용법’ 교육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충남대학교와 협력해 ‘일상에서 즐기는 AI 활용법’ 교육을 오는 11월 19일과 21일 오후 2시부터 3시 50분까지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정보화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 기술이 생활 전반에 확산되는 흐름에 맞춰 주민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창의적인 디지털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보다 실습에 중점을 두고, 실제 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AI 도구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일 차에는 ▲이야기로 배우는 AI 작동 원리 ▲ChatGPT 현명하게 사용하기 ▲AI의 한계와 윤리 ▲Suno AI를 활용한 작사·작곡 체험 ▲Gemini로 나만의 앱 만들기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다.

이어 2일 차에는 ▲Gemini를 활용한 SNS 게시글 작성 ▲Grok으로 움직이는 이미지 제작 ▲AI 기반 자료 조사 ▲NotebookLM을 이용한 관심 분야 정보 탐색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AI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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