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는 지난 10월 30일 동구청소년자연수련원 체육관에서 ‘2025 대전광역시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연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청년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5개 구청장과 구의장, 시의원, 시·구 새마을회장단, 대학새마을동아리 및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좋은 마을 만들기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시작으로, 2부 기념식에서는 대회사와 축사, 이장우 시장의 특강, ‘청년의 꿈 실현’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마지막 3부 ‘화합 한마당’에서는 지역 새마을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결속을 다졌다.
특히 이장우 시장은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미래전략과 시정방향’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대전의 성장 비전과 청년 중심의 지역혁신 정책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영복 대전광역시새마을회 회장은 “이번 연찬회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추진해 주민 중심의 봉사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찬회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화합 한마당’에서는 참가자들이 대전의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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