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최선희)은 시민 중심의 고품질 정기간행물 제작을 위해 ‘배움 다잇다’ 만족도 및 콘텐츠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2026년도 간행물 기획과 운영 방향을 고도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조사 기간은 11월 4일부터 12월 9일까지이며,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설문은 네이버 폼을 통해 진행되며, 진흥원 공식 누리집과 SNS 채널을 통해 참여 링크가 제공된다.
설문 문항은 기본정보, 만족도, 콘텐츠 선호도, 개인 의견 등 총 12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커피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정기간행물 ‘배움 다잇다’는 평생교육 정책, 지역 학습자 인터뷰, 우수사례, 프로그램 정보를 담은 대표 간행물로, 진흥원 누리집에서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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