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을지대학교병원(원장 김하용)은 지난 1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교직원과 가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훈둘레길 걷기 및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역사의 숨결과 자연의 정취가 어우러진 보훈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화합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고, 걷기와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펼치며 현충원 일대 환경정화에도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 증진과 공동체 의식 강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마련됐다.
대전을지대병원은 행사 참여자 전원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상품권 추첨 및 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맞춤형 선물을 마련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하용 원장은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교직원과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