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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광축 대전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11월 5일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는 이광축 대전교통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11월 5일 오후 2시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대전교통공사 사장으로 내정된 이광축 후보자의 자질과 전문성, 도덕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절차다.

교통공사는 대전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책임지는 기관으로, 도시철도 1호선 운영과 향후 2호선 수소전기트램 사업을 주도하게 된다.

송인석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대전교통공사는 대전 도시교통의 핵심기관으로, 사장의 리더십과 정책 추진력은 시민의 교통편익과 직결된다"며 “의회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철저하고 공정한 검증을 통해 후보자의 적격성을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는 11월 7일 청문회 결과를 토대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청문특위는 산업건설위원회 송인석·김영삼·박주화·김선광·방진영·송활섭 의원 등 6명과 의장 추천으로 위촉된 민경배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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